2009/07/03 마의 10분... (2)
요즘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지난주부터 9시만 되면 이섭이 잠 재우기 위해서
집에 모든 불을 다 끄고
TV도 끄고
우리 둘도 이섭이 옆에 누워있거든요.

그러면 쫌 찡얼찡얼, 울먹울먹, 꼬물꼬물 하다가
잠이 드는데...


문제는 제가 먼저 잠이 들어버리는 것입니다... (-.-;;;;;)

그래서 이번 주 내도록 9시 쯤에 자는 "새나라의 어린이"(<-이것을 기억한다면 당신도 30대!!!)가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할 일은 많은데 점점 뒤로 밀리고...
결국 수요일에는 미루고 있었던 강의 준비한다고 새벽 늦게까지 깨어있었는데,
그 여파로 어제는 저녁 먹자마자 KO. (T.T)

요즘 그렇게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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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09:22 트랙백 0 댓글 보기/쓰기 2
  • Sleep Attack넘 무거워요 ^^ 감사합...
  • Sleep Attack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 샘쟁이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이제...
  • FineApple생아 최고의 휴가셨네요....
  • Sleep Attack많이 큰 만큼 말도 안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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