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 이야기 두번째
소리바다와 벅스에 대한 글을 지난 2009년3월에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글이 제 블로그의 유입경로에 갑자기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까... @.@
어라... 이게 무슨...
당시와 비교해서 벅스는 별로 달라진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맥으로는 다운로드 받을 수 없구...
그런데 소리바다는 달라졌습니다.
제가 이전 글에서 제가 말했던 부분들...
앨범 사진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부분,
ID3 태그도 잘 정리되어서 전처럼 같은 앨범의 노래들이
3단 분리가 되는 일 같은 것들이 수정되었습니다.
음...
지난 글을 마무리하면서
제가 이렇게 올렸더군요.
"또한 벅스가 타 플랫폼의 지원을 실천하는 것보다
소리바다의 ID3태그 정리 및 앨범 사진 첨부가 훨씬
쉬울 것 같거든요."
제가 올린 저 글 때문에 바뀐 것은 절대 아니겠지요.
하지만 한 곳은 아쉬운 점이 고쳐지지 않았고,
한 곳은 아쉬운 점이 고쳐졌습니다.
고객입장에서는 어느 곳에 더 마음이 가겠습니까...
요즘 계속 소리바다에서만 음원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iPod Touch를 위해 머라이어 캐리의 새 음반의 음원들을 구입하였군요...
앞으로 조금 더 기대를 해봐야겠습니다.
화이팅요~ 소리바다 ^^
이제 부족한 음원만 좀 더 보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