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이 시작되었습니다.
Fujifilm S5pro + Nikon AF Nikkor 35mm f2D
2009년01월01일 새벽에 찍은 우리 '홍시' 첫 사진입니다.
자면서 온방을 구른군요.
(저 손은 집사람의 손 ^^;)
올해의 가장 큰 소원은 이 녀석을 포함한 우리 가족 모두가 건강했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목표는 2편 이상의 논문을 쓰고, 영어 실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것입니다.
아... 체중감량을 위한 운동도 있군요. ㅠ,.ㅠ
사실 골프를 시작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운동을 너~어~무 싫어하고, 그 느낌이 괜히 싫어서
배울 계획이 전혀 없었는데...
운동의 필요성을 몸으로 절감하고 있는데다가,
마음에 들지 않지만 동료 과장님들과 의대 동기들이 다 골프를 치니
괜히 저 혼자만 '은따'가 되더군요. -.-;;
작심3일이 되지 않도록...
1. 논문
2. 영어
3. 운동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