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01 어느 탈선 비만남의 지중해식 저녁식사 ^^ (2)
2010/03/28 오뎅탕
2010/03/13 주말의 요리
2010/02/10 요리에 바람난 아저씨의 저녁식사 (4)
2010/02/09 이것이 케익 맛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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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S5pro + Nikon AF Nikkor 35mm f2D

뭐... 그렇습니다.

문제는 보기보다 훨씬 맛이 없다는 것일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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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22:36 트랙백 0 댓글 보기/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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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들과 술을 한잔했습니다.

향정살 + 소주를 한잔하고,
2차에서는 오뎅탕 안주로 소주를 마셨는데
오뎅탕이 참 별로더군요.

그런데 오늘 저녁에
집사람이 오뎅탕을 먹고 싶다고해서
한번 끓여봤습니다.
오뎅탕~

오늘은 부인님도
맛있다고 하던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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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8 22:05 트랙백 0 댓글 보기/쓰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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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의 요리입니다.

해물탕과 봉골레인데요.

우선 해물탕은 처음 만들어본 것인데요.
전 괜찮았지만, 집사람은 미더덕 맛이 너무 강해서
좀 비리다고 하네요. -.-;
(그래도 광속으로 지나가는 집사람의 숟가락 ㅋ)

게다가 마트에서 구입한
해물들의 선도가 그렇게 좋지 않아서 ㅠ.ㅠ
손질할 때부터 게가 상태가 쫌 아니더니...

그래도, 양념은 나쁘지 않았다고 하는군요. ^^
시중에 파는 양념을 쓰지 않고,
고추장, 고추가루, 마늘,  간장, 청주로 직접 만들었는데
다양히 조합이 괜찮았습니다. ㅋ

다음번에는 새우, 조개, 곤, 알까지 해물을 좀 더 제대로
준비해서 만들어봐야겠습니다.

봉골레는 해물탕을 위해 준비한
모시조개 몇개만 따로 챙겨서 만들었습니다.
해감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짠맛 날 것 같아서
파스타 면을 삶을 때 소금을 조금만 넣었는데...
그래도 짜더군요.

드라마 '파스타'에 요리 자문을 해주셨던
세프가 가장 자신없는 파스타로 '봉골레'를 꼽았는데,
그 이유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짠맛에 예민하고
봉골레의 짠맛을 조절하기 힘들어서 '봉골레'가 자신없다고 인터뷰를 하셨더군요.

다음번에 해감이 충분이 안된 것 같으면
면을 삶을 때 소금간을 안해야겠어요 ^^

어제 술을 좀 마신 관계로 이번 주 주말의 와인은 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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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3 23:53 트랙백 0 댓글 보기/쓰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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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오 올리오(Aglio e Olio)와 기네스 한잔~

요리를 할 때마다
왜 내 접시는 맛이 없는지를 깨닫게 되는데,
어떻게 고쳐야할지는 아직 보이지 않는군요.


더 많은 접시를 내어보면
어떻게 해야할지 해결법도 찾게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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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23:33 트랙백 0 댓글 보기/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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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 생일 케익을 먹고 있는
울 이섭군의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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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22:15 트랙백 0 댓글 보기/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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