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둘째날의 만찬..
Oympus PEN E-P2 + Panasonic Lumix G 20mm 1:1.7
오늘 저녁..
김치찌게, 당근 내가 끓인..
그리고 휴가라고 마련한 별식~ 타이거 새우 구이..
집사람이 내 월금만큼만 벌어온다면
난 바로 그만두고 전업 주부 할 생각도 있습니다 ㅋㅋ
사실, 좀 여유시간이 생기면 양식 조리사 자격증에 한번 도전해볼 계획도 있어요 ^^
Olympus PEN E-P2 + Panasonic Lumix G 1:1.7
그리고
예거마이스터(Jägermeister)와 술안주..
와인 한병을 다 비우기는 좀 무리가 있는 것 같아서
잔술로 마시려고 이 녀석을 구입했습니다.
몇년전부터 클러버들에게 유행한다기에
맛이 궁금하기도 했구요.
맛은..
찐득함과 알콜을 증폭시킨 활명수 맛.. =.=;;
별로군요.
안주는 저녁에 먹다가 남은 새우 대가리들을
다시 볶아서 먹었구,
살라미 소시지와 체다 치즈를 장만하여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