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첫째날...
Olympus PEN E-P2 + Panasonic Lumix G 20mm 1:1.7
휴가 첫째날..
이번 휴가의 유일한 계획, 섭이와 함께 가족탕 가기.
이런 저런 계획을 많이 세웠는데요.
3세 어린이와 9개월 넘긴 만삭의 임산부가 갈만한
물놀이 꺼리가 마땅하진 않더군요..
그래서 가족탕으로 (부인님께서) 결정하셨습니다.
준비 중에 물안경 쓰고 재롱 떠는 울 이섭군 ㅋㅋ
Olympus mu-850 SW
가족탕 도착..
열심히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우리 이섭군입니다.
ㅎ
ㅎ
ㅎ
그리고 물에서 이섭이랑 놀아주다가 지쳐버린..
저질 몸매 & 저질 체력의 아빠..
보시는 분의 정신 건강을 위해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