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에서 서른까지는 한참 걸리더니,
 서른에서 마흔까지는 금방 가더라.
 마흔에서 쉰까지는 찰나일 것 같다..."

작년 언젠가 친한 형과의 술자리에서 들었던 이야기 입니다.

정말 서른 넘으니까...
한해 한해 순식간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수면발작 씨...
다시 내년 생일까지 후회없는 한해를 보내길...


,
2010/02/09 00:29 트랙백 0 댓글 보기/쓰기 2
Trackback Address : http://sleepattack.net/tatter/trackback/716
id    pw    homepage    secret
정worry 2010/02/10 21:55 A R D
헉!!!! 늦었지만, 진심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한 해 되시기를 빕니다. :)
Sleep Attack 2010/02/10 23:35 A D
감사합니다.

한살 한살 나이만 더 먹어가고 있어요...
  • Sleep Attack고맙습니다. ^^
  • Sleep Attack에이.. 제가 결혼한지 이...
  • 샘쟁이심플하지만 고급스러워요....
  • 샘쟁이진짜 한 10년된 주부님과...
  • Sleep Attack저도 자주 해주기 시작한...
  •  
    도시풍경 일상 버스에서 지하철에서 이곳저곳 좀 다른 곳 우리 아기 그 외에 in  "내가 찍은 사진들"
    와인&요리 이야기 중얼중얼 혼잣말 잡다한 리뷰들 프라모델 이야기 아날로그 지름질 디지털 지름질
    1 ...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 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