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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birthday to me...
"스물에서 서른까지는 한참 걸리더니, 서른에서 마흔까지는 금방 가더라. 마흔에서 쉰까지는 찰나일 것 같다..."
작년 언젠가 친한 형과의 술자리에서 들었던 이야기 입니다.
정말 서른 넘으니까... 한해 한해 순식간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수면발작 씨... 다시 내년 생일까지 후회없는 한해를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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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생일,
중얼중얼
2010/02/09 00:29 Trackback 0 Comment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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