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의사라는 나
Leica M2 + Leica Summicron 35mm ASPH. ( with Ilford Delta 400 )
병원 진료실의 제 책상과
진료실에서의 셀카...
학교 다닐 때는
나에게 절대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꼈던
저 하얀 가운...
그렇지만 이제 곧 10년이 되는군요.
벌써 10년...
처음 임상실습 나갈 때 입었을 때 그 무게감과 어색함이
거의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무겁고 무겁습니다....
Ilford Delta 400
,
Leica M2
,
Leica Summicron 35mm ASPH.
,
self-portr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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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라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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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사진
2009/11/1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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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2009/12/02 02:11
A
R
D
가운 입고 셀카 찍으신 거 보니깐
진짜 의사선생님이구나~~~하고 실감하게 돼요~^^
잘 어울리셔요~
Sleep Attack
2009/12/03 01:54
A
D
아이고....
감사합니다.
학생 때 임상실습 나가면서
가운입은 제 모습을 보며,
"이 무슨 이발사와 철가방을 섞어놓은 모습인가"라고 한탄했었는데...
좋게 봐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
Sleep Attack 씨의 사는 이야기 - 최근 댓글
Sleep Attack
넘 무거워요 ^^ 감사합...
Sleep Attack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샘쟁이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이제...
Fine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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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 Attack
많이 큰 만큼 말도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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