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프로야구가 오늘 막을 내렸군요.
타이거즈의 10번째 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제가 응원하는 자이언츠
2년 연속으로 포스트시즌에는 진출했지만...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진출한 것에만 만족해야 했습니다.

올해 한국시리즈는 7차전까지 가는 팽팽한 접접이었고,
7차전 역시 9회말까지 5:5로 팽팽했었죠.

결국 타이거즈의 나지완 선수의 끝내기 홈런으로
타이거즈는 V10을 이루었습니다.

타이거즈 선수들에게 축하드리고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와이번스 선수들도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그런데...
여기저기 인터넷 게시판을 보면
와이번스가 공공의 적처럼 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와이번스의 김성근 감독님이 그 논란의 중심이더군요.

저 역시 와이번스와 김성근 감독님을 볼 때마다
이 양반이 연상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다치 미츠루의 청춘 야구만화 'H2'를 보셨던 분이라면...



, , ,
2009/10/24 21:42 트랙백 0 댓글 보기/쓰기 2
Trackback Address : http://sleepattack.net/tatter/trackback/643
id    pw    homepage    secret
선주 2009/10/25 00:33 A R D
타향살이하면 고향팀이 잘하는 것이 삶의 활력소인데.. ㅠㅠ
전 벨소리도 부산갈매기란 말임돠..
Sleep Attack 2009/10/25 22:42 A D
정말 내년에는 포스트시즌 진출도 좀 여유있게 하고
우승까지 했으면 해요...

부~우~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

자이언츠 화이팅!!!
  • Sleep Attack섭이가 큰 아들이예요 ^^...
  • B+W섭이가 큰 아이겠죠? 장난...
  • Sleep Attack고맙습니다. ^^
  • Sleep Attack에이.. 제가 결혼한지 이...
  • 샘쟁이심플하지만 고급스러워요....
  •  
    도시풍경 일상 버스에서 지하철에서 이곳저곳 좀 다른 곳 우리 아기 그 외에 in  "내가 찍은 사진들"
    와인&요리 이야기 중얼중얼 혼잣말 잡다한 리뷰들 프라모델 이야기 아날로그 지름질 디지털 지름질
    1 ...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 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