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지난주부터 9시만 되면 이섭이 잠 재우기 위해서
집에 모든 불을 다 끄고
TV도 끄고
우리 둘도 이섭이 옆에 누워있거든요.

그러면 쫌 찡얼찡얼, 울먹울먹, 꼬물꼬물 하다가
잠이 드는데...


문제는 제가 먼저 잠이 들어버리는 것입니다... (-.-;;;;;)

그래서 이번 주 내도록 9시 쯤에 자는 "새나라의 어린이"(<-이것을 기억한다면 당신도 30대!!!)가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할 일은 많은데 점점 뒤로 밀리고...
결국 수요일에는 미루고 있었던 강의 준비한다고 새벽 늦게까지 깨어있었는데,
그 여파로 어제는 저녁 먹자마자 KO. (T.T)

요즘 그렇게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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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09:22 트랙백 0 댓글 보기/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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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 2009/07/04 19:31 A R D
머랄까.. 부모로서 모범을 보이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군요. ㅠㅠ
Sleep Attack 2009/07/08 23:54 A D
어렵습니다... 어려워...

^^
  • Sleep Attack고맙습니다. ^^
  • Sleep Attack에이.. 제가 결혼한지 이...
  • 샘쟁이심플하지만 고급스러워요....
  • 샘쟁이진짜 한 10년된 주부님과...
  • Sleep Attack저도 자주 해주기 시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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