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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M2, Leica M3, Leica M4, Fujifilm S5pro
Voigtländer Super Wide Heliar 15mm, Voigtländer Nokton 50mm, Leica Summicron 50mm 3세대, Nikon AF Nikkor 35mm f2D...
그렇지만, M2는 파인더의 프리즘이 깨어져서 handicapped...
새로 등장한 M4는 필름카운터가 돌아가지 않는 먹통...
M3는 유럽식 다이얼이라 노출 맞출 때 좀 혼란스러워...
S5pro는 SLR 이라서 들고 다니기 귀찮아...
게다가 워크샵에서 찍은 사진들의 현상&스캔 결과는 엉망...
그 결과물을 본 다음 갑자기 M8과 Elmarit 28mm에 눈이 돌아가는...
이런 지름신을 물리칠 수 있는 부적이 필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