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환 씨의 사망에 대한 TV 프로그램을 보고 있습니다.
고인이 프로그램을 진행한 적도 있는 방송국이라고 하는군요.

그런데...
그들의 취재 행태라는 것을 보니
저런 말이 저절로 나오게 되는군요.

기자이기 이전에 그들이 정말 사람이라면 슬퍼하는 유가족과
지인들을 향해서 저런 짓을 할 수가 있는 것인가요?

기자로의 자질보다
그들의 인간으로의 본질에
참... 참담한 심정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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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8 22:25 트랙백 0 댓글 보기/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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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2008/09/09 20:45 A R D
저도 같은 생각을 했답니다. 참 잘 지내시죠? 애기도 씩씩하게 ^^
Sleep Attack 2008/09/09 22:21 A D
네. 잘 지내고 있죠. 아기도 씩씩하게 ^^
stella 2008/09/16 12:17 A R D
침대에 실려서 이동하는 정선희씨 얼굴을 막 찍던데.... 이불도 뒤집어쓰지 못하게 하던걸요. 얼굴 찍으려구.
Sleep Attack 2008/09/16 22:51 A D
다소 과격하게 표현하자면 그 사진기로 그들의 얼굴을 "찍어"버리고 싶더군요.
  • Sleep Attack섭이가 큰 아들이예요 ^^...
  • B+W섭이가 큰 아이겠죠? 장난...
  • Sleep Attack고맙습니다. ^^
  • Sleep Attack에이.. 제가 결혼한지 이...
  • 샘쟁이심플하지만 고급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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