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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M2 + Leica Summicron 50mm '3세대' ( with Rollei Retro 400 )

한번씩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입니다.
두통...

뭐...

두통이 심각한 질병의 증상인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일 혹은 공부를 할 때의 자세라거나
먹는 것들, 스트레스 등이 두통의 원인으로 더 흔할 것입니다.

심각한 원인 질환이 없는, 뚜렷한 원인이 없는 두통의 치료로는
조금 귀찮더라도 ~

바른 자세로, 스트레칭도 적절히 해주면서 일이나 공부를 해야 할 것이고
술이나 여러 기호 식품 그리고 정크푸드들은 먹지 말고
제대로된 영양을 갖춘 음식들을 규칙적으로 잘 챙겨 먹어야 하며
적절한 시간 동안 숙면을 푹 취하면서
규칙적으로 무리가 되지 않을 운동을 하고
불필요한 약을 먹지 않으면서 꾸준히 건강 검진을 받으면서
여타 만성질환이 생기지 않도록 하면서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잘 관리하는 것이겠죠...

참 쉽죠 (-,.-)

그렇지만 저처럼 의지가 약하고 게으른 사람은
결국 tylenol씨의 도움을 받을 수 밖에요.

Dr. House가 바이코딘을 먹어대는 것처럼
먹지는 않지만...
한 번씩은 이 친구를 찾아야 할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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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21:49 트랙백 0 댓글 보기/쓰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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