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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출근길에 같이 엘리베이터를 탄 꼬마 녀석이 한 말입니다. 그 말을 할 때 꼬마의 표정은 마치 세상을 다 가진 것 같더군요.
우리는 우리의 삶에 대해서 얼마나 만족을 하고 살고 있을까요? 분명 우리는 딱지 60장보다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을 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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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lustration,
중얼중얼
2007/10/10 23:18 트랙백 0 댓글 보기/쓰기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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