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휴가를 마치고 정신없이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마 3월 말까지는 이렇게 바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이틀 연속으로 새벽 3시까지 일을 했더니 너무 피곤하군요.
사이판 휴가 여행을 위하여 지른 카메라입니다. Panasonic LUMIX GF3 입니다. 작아서 구입한 것입니다. 앞의 만년필과 비교하면 정말 작죠? 가족과 함께 휴가를 보내거나 여행을 가려고 하니 큰 카메라는 짐이 되더군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그리고 Fujifilm S5pro는 정리를 했습니다. Bye Bye ㅠ,.ㅠ


구글 rss reader가 문제인지 새글 올라온 것을 몰랐습니다. 디지털이 가끔 아쉬워서 GF3를 저도 고려는 했었는데, 그냥 아쉬운대로 살기로 했습니다. 요새 폰카의 동영상이나 사진 품질도 생각보다 좋아서요^^ 대신 바르낙을 하나 새로 들여왔답니다^^
아이폰 4S나 신형 아이패드의 경우 사진품질이 상당하더군요. 그외 국내 스마트폰의 카메라들도 많이 좋아졌구요… 근데… 전 왜 요즘 Leica M9P가 끌릴까요 ㅠ,.ㅠ
루머 사이트에서는 M10에 대한 루머도 돌던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