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jifilm 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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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sleepattack.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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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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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S5pro + Tamron AF 17-50mm 1:2.8 지난 주말에 마트에서 만원 조금 더 주고 와인 한병을 샀습니다. Pinot noir였는데, 싸고도 맛있었으면 참 좋겠는데, 맛이 정말 별로 였어요. 그래서 별로 마시지 않고, 한 2/3병이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이 되어 있었습니다. 와인이 아깝기도하여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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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X100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먹기 위하여, 어제밤에 빵굽는 밤을 보냈습니다. 옥수수 식빵, 생강 쿠키, 초코칩 쿠키를 만들었어요. 이중에서 생강쿠키와 식빵은 처음 만들었는데, 예쁘게 잘나와서 기분이 좋아요 ^^ 인터넷에서 찾은 레시피들은 모든 계량이 그램으로 되어있는데, 저는 저울이 없고 계량컵과 계량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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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X100 퇴근길 트럭 위에 가마솥을 올려놓고 순대를 파는 아저씨… Fujifilm X100 “사진 찍어도 되나요?”라고 물어보니까, “예쁘게 담아줄테니까, 이거 찍어요.”라고 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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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X100 “따다딴 따단따따따~”라는 음악과 함께 빨간 스위스아미 나이프로 주변 기구를 이용하여 절묘한 기구를 만들어서 위기를 탈출하는 “맥가이버”라는 미국드라마를 기억하십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30대 이상 ^^ 그래서 “맥가이버 칼”로 유명했던 스위스 아미나이프는 제 나이와 비슷한 남자들 사이에는 하나의 추억으로 간직되고 있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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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X100 두번째 칼조네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와인 샤또 탈보(Chateau Talbot 2006)와 함께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먹고 마셨습니다. 지난 칼조네보다 모양도 잘나왔고, 무엇보다 빵이 맛있게 되었어요. 근데 이번에는 소스가 너무 걸쭉하게 되어서, 흘러나오는 듯한 느낌이 없다는 것이 좀 아쉬웠어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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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X100 전 창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모형을 만들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사진을 찍기도 하고… 그리고 요리를 하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뭔가를 만드는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 오늘 병원에서 뭐라고 설명하기 어려운 이유로 상당히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게다가 오늘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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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X100 스티브 잡스의 전기를 읽고 있습니다. 800 페이지가 넘는 아주 두꺼운 책이라서, 한번에 다 읽기 어렵군요. 쉬엄쉬엄 읽다보니, 이제 반을 넘어갔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어린 시절(중학교 때에서 고등학교 때 쯤) 가지고 싶었으나 절대 가질 수 없었던 일체형 클래식 맥킨토시를 갖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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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X100 오늘이 부인님 생신이십니다. 몇살 생신이신지는 본인이 절대 인정하시지 않으시는 관계로 말씀드릴 수는 없고(^^), 언제나 넓은 아량으로 불철주야 저를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라 살이 빠질 틈이 없는 부인님을 위하여 조그만 재롱을 부려봤습니다. 소고기 등심스테이크, 조개 관자 샐러드입니다. 등심 스테이크의 재료로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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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X100 지난 금요일 간단히 만들어 본 게살 샐러드와 함께 마신 와인입니다. 제브리 샹베르땡 2006년 빈티지(Louis Jadot Gevrey-Chambertin 2006)인데요… 제가 좋아하는 피노 누아입니다. 루비 빛의 향긋한 과일 향 액체가 잔 속에 넘실거립니다. 입안에 한모금 머금습니다. 산뜻한 신미가 기분 좋게 만들어줍니다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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